전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데스크탑 환경으로 주로 KDE를 선호합니다. 그리고 그 KDE 의  새 버전인 KDE4.0 발표가 3일(현지시각) 남았습니다.
좀 아쉬운점이 있다면, KDE4 발표가 계속 늦춰지고 있다는 점과 3일뒤에 발표될 KDE4.0 이 사실상 개발이 다 완료되지않아 불안정 하다는 점이 상당히 실망을 안겨줍니다.

어찌됐건 저는 기다리기 힘들어서 먼저 살짝 써봤습니다 ㅋㄴ;


KDE4의 데스크탑 위젯 사용한 기본 화면

일단 위 스크린샷을 보시다시피 위젯이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입니다.
근데 좀 놀라운게 아이콘도 위젯이어서 현재로선 깔끔하게 정렬하기가 상당히 불편한 구조입니다.

그리고 아직까지의 KDE4는 패널관리자 자체가 없는 상황입니다.
아쉽게도 스크린샷에 있는 패널은 그냥 네모난 상자인거같습니다 .
그리고 패널에 들어있는것 모두 위젯입니다 ...


아차! 제가 깜빡잊고 Compiz를 끄고 스샷찍는걸 잊었습니다 .
KDE4 창테두리는 저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KDE4의 KMenu 구조
메뉴 자체는 깔끔한데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그런지 어색한면이 없잖아 있습니다.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Kopete 새버젼의 기본 창
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Kopete 설정화면

헉, 제가 MSN옵션을 주는걸 잊었습니다. 죄송;

이 스샷 찍은 이후에 MSN 옵션을 주고 써보았는데요,  썩 안정적이진 못했습니다.
"출시 3일전인데 아직 MSN 파일 전송도 구현이 되지 않은거 같습니다."

-
으악 글이 좀 길어진거같아요. (별 내용도 없었지만...)

나머지 내용(Kmix, Amarok2.0 Pre 등..) 은 내일 올리겠습니다.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

* 개인적인 사정으로 2부 업로드가 늦어질거 같습니다. 죄송..

KDE4에 패널 추가는 있는거 같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아직 잘 ,.. ㅈ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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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06 19:05 2008/01/06 19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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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nidev 2008/01/08 21:4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햝햝.
    내일 포스팅을 기다리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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